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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 말 안 통해 권리구제 어려워
2017년 12월 04일 (월) 유현빈 기자 heybini@ewhain.net

  한국을 찾은 유학생은 2016년을 기준으로 10만4262명에 달한다. 전년 대비 약 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그 중 중국인 유학생 수는 6만136명으로 전체 유학생의 57.7%를 차지한다. 본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중 중국인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1632명 중 727명으로 약 44.5%다.

  이들은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불리한 계약을 맺기도 하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 당하기도 한다. 법무부는 주거 환경이나 구직활동에 있어 법률적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학생처 학생서비스센터에서는 본교 출신 법률 전문가를 연결해 무료 상담을 주선해주는 상담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본지는 중국인 특별 취재팀을 구성해 중국인 유학생이 한국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주거 문제와 아르바이트 문제로 분류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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