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3.24 금 19:50
대동제, 기숙사
   
> 뉴스 > 사람 > 단신
       
인물단신
2017년 03월 20일 (월) 이대학보 hakbo@ewha.ac.kr

  이희성 교수(의학과)가 2월24일 ‘국제종양외과학회’에서 2년 연속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종양외과학회는 미국종양외과학회(SSO) 등과 MOU를 체결하고 매년 서울에서 국제종양외과학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 교수는 작년 ‘담관암 치료에 있어서 Nrf2 인자가 수술 후 항암화학치료 저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우수 연구발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림프절 전이가 의심되는 간외담관암에서 췌십이지장 절제술과 담관 부분절제술의 치료성적 비교’에 관한 연구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앞으로 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본교 동문 동국대 이혜은 교수(지리학과)가 3년 임기의 이코모스 대표 자문위원으로 선출됐다.

  이코모스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로, 이코모스 자문위원회는 각 국가위원회와 학술분과위원회의 활동을 조직화·활성화 한다. 문화재청 측은 이 교수가 지난 9년간 이코모스 집행위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이코모스와 관련된 국제활동을 활발히 한 점 등을 인정받아 대표 자문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그동안 지식과 경험이 종교제의유산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유럽중심의 이코모스 활동에 아시아인으로서 세계인과 교류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예미 교수(의학과) 연구팀이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하악 제2대구치의 신경관에 대한 연구로 세계적 학술지 ‘International Endodontic Journal'에 게재했다.

  특히 이 논문은 표지논문으로 선정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동안 한국인에 대한 하악 제2대구치의 연구가 부족해 진단이 어려웠지만 이번 연구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졌다.

  김 교수는 “앞으로 한국인의 근관 형태에 관한 연구와 진단 및 치료법 개발에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학보의 다른기사 보기  
ⓒ 이대학보(http://inews.ewha.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체력부터 인성까지…장교 향한 ROTC
최은혜 前 총학생회장, 불구속 기소…
최 前 총장, 이인성 교수 직위해제
"이쏘공, 폭죽이 되다"-SNS 찬사
조금 느려도 괜찮아, 열정 가득한 늦
만장일치 탄핵 인용에 터진 이화의 탄
긍정적 인식 비율 56% → 8,3%
힘차게 두드리니 열린 해외취업의 문,
"새내기 여러분, 동연 개파에 오신
작지만 강했던 촛불, “아직 끝나지
신문사소개 기자소개 사칙ㆍ윤리강령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이대학보(ECC B217)
Tel. 편집실 3277-4541, 4542, 4543. 사무실 3277-3166, 316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화경
Copyright 1999~2009 이대학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kbo@ewh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