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남은 이야기
그리고 남은 이야기
  • 이대학보
  • 승인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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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마떼끄

유선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문 에밀 쿠스트리차 감독!
그를 만나면 당신의 삶도 기적이 된다!

유리
고등학교 때 본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가 가진 매력이란 대학 2년의 시간으로도 뿌리칠 수 없는 것이었다. 그의 환상과 마술의 세계가 단순히 현실도피적인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그의 영화에 나온 사람들의 영혼은 돈과 권력이 덮치지 않을 만큼 너무나 순수했기에 그의 영화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 같다.

경주
쿠스트리차는 귀여운 감독이다. 그의 얼굴이 굼금하면 길로틴 트레지디를 보라.

경진
쿠스트리차 세미나를 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방법을 배웠다.
그는.. 아주 따뜻하고 정열적이며 유쾌한 사람일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