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화 창립 134주년 기념식
텅 빈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화 창립 134주년 기념식
  • 이다현 기자
  • 승인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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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년 5월31일, 단 한 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본교가 올해로 창립 134주년을 맞았다. 이에 5월29일 오전11시 대강당에서 본교 창립 13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기념식은 학생들 없이 진행됐으며,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채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이화인’, ‘이화학술상’ 등의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사진은 텅 빈 객석을 앞에 두고 진행된 창립 134주년 기념식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