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아닌 우리의 일... 포스트잇에 연대의 목소리 담다
남이 아닌 우리의 일... 포스트잇에 연대의 목소리 담다
  • 김미지 기자
  • 승인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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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ECC웰컴센터, 음악관 612호, 조형예술관 A동 102호 앞에서 본교 미투(#MeToo) 운동을 지지하는 포스트잇 공동행동이 진행됐다.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관현악과 S교수와 조소과 K교수의 교수 연구실 문 앞이 성범죄에 대항하고 피해자를 지지하는 포스트잇으로 가득 찼다. 위 행동은 학생들의 주도로 오전11시, 오후2시, 5시 세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