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입사 시작, 분주한 사생들
기숙사 입사 시작, 분주한 사생들
  • 선모은 기자
  • 승인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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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31일 오전10시 한우리집과 E-House(이하우스) 입사가 진행됐다. 한우리집과 이하우스는 개강 하루 전인 8월31일부터 입사를 허용했다. 사진은 한우리집 로비에서 짐을 분주히 옮기고 있는 이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