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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새단장한 중앙도서관
3층 화장실 리모델링하고 복합기 15대 설치해 이용자 편의 제공
2017년 09월 04일 (월) 유현빈 기자 heybini@ewhain.net
   
 
  ▲ ECC열람실 창에 블라인드가 새로 설치됐다.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는 자유열람실. 사진=우아현 기자 wah97@ewhain.net  
 

  방학 동안 중앙도서관(중도)은 학생들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3층 화장실을 리모델링했다. 또한, 중도와 분관에 설치된 복사기 및 프린터기는 복합기로 교체중이다.

  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는 7월7일부터 8월20일까지 약 한달 반 동안 진행됐다. 화장실에 간접 조명을 도입한 거울을 설치해 아늑한 분위기를 갖추는 데 초점을 뒀다. 화장실 내 일체형 카운터 세면대를 설치하는 등 전체적으로 최신식 설비를 갖췄다.

  중도 관계자는 “3층은 자료실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임에도 화장실 시설 노후와 잦은 고장으로 불편이 잦았다”며 “자료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리모델링 전 중앙도서관 화장실. 사진=우아현 기자 wah97@ewhain.net  
 
   
 
  ▲ 리모델링 후 중앙도서관 화장실. 사진=우아현 기자 wah97@ewhain.net  
 

  차민주(환경·16)씨는 “리모델링되기 전에는 화장실 칸 안에 설치된 가방을 두는 판자가 낡아 불안했었다”며 “세심한 부분까지 바뀐 것 같아 좋다”고 말했다.

  중도와 공과대학 도서관, 법학도서관 등을 포함하는 모든 분관에는 9월 중순까지 15대의 복합기가 설치된다. 인쇄비용 역시 장당 50원에서 40원(A4 흑백 단면 기준)으로 인하돼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외에 이화·신한 열람실과 노트북실, 자유열람실을 포함한 모든 ECC 열람실의 빛이 들어오는 창에는 블라인드가 새로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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