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과마다 달라요!
개강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자세, 과마다 달라요!
  • 이도은 기자, 김가연 기자
  • 승인 20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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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5시30분 대학교회 소예배실에서 기독교학과 학부·대학원, 신학대학원의 학생 및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4학년도 1학기 개강예배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기독교학과 학부생들이 특송 '주의 자비가 내려와'를 공연하고 있다. 이도은 기자 doniworld@ewhain.net
▲ 13일 오후5시 학관 409호에서 불어불문학과(불문과) 2학년 진입생 및 재학생, 신입생, 그리고 교수가 함께하는 불문과 개강총회가 열렸다. Carole Virapin 교수(불어불문학과)가 이날 참석한 학생들에게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김가연 기자 ihappyplus@ewhain.net
  3월이 되면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뿐 아니라 재학생의 마으도, 대학원생의 마음도 어김없이 들뜬다. 개강은 이처럼 모든 이화인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런 이화인의 마음을 담아 3월 각 학과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개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2014학년도 1학기 개강을 즐기는 다양한 모습을 본지가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