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 박한라 기자
  • 승인 2005.0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상의 사소한 고민까지 오손도손 나누며 기숙사 친구들은 서로의 가족이 된다. 푹신한 이불 위에서 각자의 하루를 풀어내는 지금이 이들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