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 장군의 아들
◇속편 장군의 아들
  • 이대학보
  • 승인 199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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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네들 근엄한 자리 국회의사당, 지상 최대 깜짝쇼 무대로 둔갑했다고. 능률화 외치며 30초만에 26개 악법 통과에 아웅다웅 망치(?) 뺏기 싸움. 「던지기」,「허리꺾기」,「책상 올라타기」에 금배지 집어던지는 상태까지 발생. 국민 분노에 아랑곳 않는 윗분의 모습엔 아연실색뿐. 국민들도 그대들 위해 「민주화쇼」보여줄 것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