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대 총학 선거 시작
제52대 총학 선거 시작
  • 이예진 기자
  • 승인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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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대 총학생회 건설을 위한 선거운동본부(선본) ‘이모션(Emotion)’의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오희아(화학·17)씨와 김효민(국교·18) 씨가 각각 정·부후보에 출마했다.

5일까지 운동원 모집을 마친 이모션 선본은 6일부터 18일(월) 자정까지 선거운동을 이어간다. 선거운동으로는 채플 유세, 이화100주년기념박물관(박물관) 앞 1차 대중유세를 진행했고, 18일(월) 오후1시30분에는 박물관 앞 2차 대중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투표는 19일(화)~20일(수) 양일간 단과대학별 지정 장소에서 진행된다. 총학생회 선거에는 본교 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율이 50%를 넘지 못하면 투표가 연장될 수 있다.

오 정후보와 김 부후보는 각각 제50대 자연과학대학 학생회 마그네이쳐 연대국장과 이화인 1000인 협의체 슈퍼바이저 협의체 참가단 생활환경팀 경력이 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이모션 선본은 10월31일~11월4일 추천인 서명 기간을 거친 후 4일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