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날씨 좋은 5월, 후련한 마지막 채플
유난히 날씨 좋은 5월, 후련한 마지막 채플
  • 김미지 기자
  • 승인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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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넷째 주, 여름 물 오른 푸른 수목이 이화 캠퍼스를 물들인 가운데 이번 학기 마지막 채플이 진행됐다. 첫 채플을 시작했던 3월과 달리 24일 진행된 마지막 채플에는 녹음 진 대강당 옆 풍경이 이화인을 맞이했다. 사진은 24일 오전10시 채플을 듣기 위해 대강당 계단을 오르는 학생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