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필수 … 잿빛으로 물든 이화의 봄
마스크는 필수 … 잿빛으로 물든 이화의 봄
  • 우아현 기자
  • 승인 2019.0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7일 서대문구 전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다. 서울특별시 대기환경 정보(cleanair.seoul.go.kr)에 따르면 하루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4일 154㎍/㎥, 5일181㎍/㎥, 6일137㎍/㎥를 기록했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4일 118㎍/㎥, 5일147㎍/㎥, 6일107㎍/㎥ 를 기록했다. 이는 국제보건기구(WHO)의 미세먼지 권고치 50㎍/㎥, 초미세먼지 권고치 25㎍/㎥를 두 배 이상 초과한 수치이다. 사진은 한우리집 초입에서 내려다본 서울 시내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