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의 경선,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Enable’(인에이블) 당선으로 마무리
4년 만의 경선,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Enable’(인에이블) 당선으로 마무리
  • 우아현 기자
  • 승인 2018.1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1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Enable(인에이블)’ 선본이 ‘체인지 이화’ 선본을 따돌리고 약 64.7%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다. 개표는 21일 오후10시30분~22일 오전4시30분 약 6시간 동안 학생문화관 회의실 1호에서 진행됐다. 인에이블 선본은 자연과학대학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였고, 조형예술대학에서 가장 낮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아래 사진은 22일 오전4시30분 이민하 총학생회장 당선자(왼쪽)와 한은서 부총학생회장 당선자가 지인에게 문자 메시지로 당선 소식을 전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