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와 청자의 화려한 만남, ‘춤추는 도슨트’ 공연 열려
발레와 청자의 화려한 만남, ‘춤추는 도슨트’ 공연 열려
  • 선모은 기자
  • 승인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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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30일 오후5시30분 이화100주년기념박물관(박물관) 전시실에서 조기숙 뉴발레단 소속 무용수와 무용과 학생들이 ‘춤추는 도슨트: 그 울림’을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울림‘, ‘음다와 음주‘, ‘의례와 완성‘, ‘저장과 이동, 매병‘, ‘공명‘이라는 5개 주제로 이뤄졌다. 조기숙 교수(무용과)는 이번 공연을 위해 박물관 소장품 특별전 ‘청자(靑瓷)‘를 현대발레로 재해석했으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박물관은 일반인에게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공연을 공개했다. 사진은 ‘프롤로그: 울림’ 순서에서 공연하는 무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