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여성·환경 정책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
청년·여성·환경 정책 서울시장 후보에게 묻다
  • 이대학보
  • 승인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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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제19대 대통령선거 이후 근 1년 만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며, 문재인 정권의 지난 1년간의 정치를 평가한다는 의미에서 ‘중간 평가’로 불리는 중요한 선거다. 이날 선거에서는 교육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 광역의원, 비례대표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위원이 선출되며 임기는 2022년까지 지속된다. 
  본지는 16일~22일 연세대 연세춘추 등 24개 학보사와 함께 서울시장 후보자들이 그리는 서울의 청사진을 살펴보고, 독자들의 더 나은 선택을 돕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청년과 여성, 환경에 관한 정책을 중심으로 녹색당 신지예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후보, 자유한국당 김문수 후보, 정의당 김종민 후보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