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가 아니다, 미투(#MeToo)에 응답하는 이화인의 위드유(#WithYou)
이제 혼자가 아니다, 미투(#MeToo)에 응답하는 이화인의 위드유(#WithYou)
  • 이화선 기자
  • 승인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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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23일~29일 학생문화관(학문관) 1층 로비에 미투(#MeToo) 현수막이 걸렸다. 미투 현수막은 제34대 동아리연합회 '동고동락'이 제작해 게시했으며 학내 권력형 성폭력 근절을 위한 이화인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학생들은 ‘권력형 성폭행에 권력형 변명이라니 부끄러운 줄 알아라’, ‘젠더폭력 OUT’, ‘위드유(#WithYou)’ 등의 메시지로 학내 미투 운동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표했다. 해당 현수막은 29일 이후 학문관 숲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