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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도 예외는 없었다” 미투 폭로 이어져...
2018년 03월 26일 (월) 우아현 기자 wah97@ewhain.net
   
 
     

21일 오후1시45분 정문에서 ‘이화여자대학교 조소전공 K교수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 및 처벌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조예대 기자회견은 순서 소개, 학생 발언, 입장서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뒤이어 22일 음악대학 관현악과 학생들의 미투(#MeToo) 제보가 이어졌고, 23일 많은 취재진과 학내 구성원이 모인 가운데 ‘이화여대 음대 S교수 #Metoo 운동을 지지하고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뒤따랐다. 사진은 21일 진눈깨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조예대 기자회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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