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23기의 새출발… 412명 참여
다우리 23기의 새출발… 412명 참여
  • 권소정 기자
  • 승인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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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8일 오전11시30분 ECC이삼봉홀에서 이화다우리 발대식이 진행됐다. 사진은 다우리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들. 김미지 기자 unknown0423@ewhain.net

  새내기가 선배와 팀을 이뤄 한 학기를 보내는 이화다우리(다우리) 23기 발대식이 2월28일 오전11시30분 ECC 이삼봉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에는 다우리 운영위원과 멘토 및 멘티 412명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학생처 최성희 처장, 학생처 방세훈 부처장, 학생상담센터 소장 및 다우리 담당자와 센터 직원 등 총 430명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최 처장의 환영인사, 다우리 안내 및 직원 소개, 다우리 담당자와 운영위원 및 멘토의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 처장은 환영인사에서 “오랫동안 이어진 프로그램인 다우리에 참여하게 된 여러분들 환영한다”며 “학생처에서도 다우리를 가능한 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대식 후 ECC 다목적홀에서는 다우리 멘토-멘티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번 학기 다우리는 110팀으로 운영된다. 다우리는 10년 넘게 이어온 새내기 대상의 대표적 학교 활동으로 이번 2017 재학생 만족도 조사 중 학생들이 뽑은 도움이 되는 활동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