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으로 풀어내는 한국의 노동 현주소, 비정규직 차별 개선을 외치다
연극으로 풀어내는 한국의 노동 현주소, 비정규직 차별 개선을 외치다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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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7시 중강당에서 노동과 삶을 주제로 한 본교 정치외교학과 제3대 진선민국 모의국회 ‘준희가 죽었다’가 개최됐다. 공연은 1부 ‘노동을 위한 삶, 삶을 위한 노동, 그 경계에서’와 2부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 개정안’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사진은 2부 공연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