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홑꺼풀을 위한, 활용도 100% 홀리데이 메이크업
2016년 11월 21일 (월) 유현빈 기자 heybini@ewhain.net
   
 
  ▲ Tip 홑꺼풀은 속눈썹의 뿌리부분부터 집어주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눈을 뜨면 보이는 부분부터 강한 힘으로 집어주는 것이 좋으며 마스카라는 눈의 꼬리 부분을 강조해 발라준다.  
 
   
 
  ▲ 5. 눈썹은 둥근 얼굴형일수록 각진 모양을 추천한다. 눈썹 꼬리를 확실히 그려주고, 눈썹의 앞부분은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것이 좋다.  
 
   
 
  ▲ Before  
 
   
 
  ▲ After 사진=김수안 기자 suek0508@ewhain.net  
 

  꼬무리씨는 홑꺼풀을 가진 사람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자연스러운 홀리데이 메이크업을 시연했다. 이 메이크업의 특징은 화사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과 연하게 살린 눈매로, 색조를 써도 부담스럽지 않아 보이는 눈 화장을 연출하는 것에 집중했다.

  1. 펄 베이스를 섞은 로션을 발라 물광을 연출한다. 퍼프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얼굴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살짝 밀면서 두드려 발라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만든다.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에는 컨실러를 이용해 피부의 잡티를 가려주고 붓에 파우더를 발라 컨실러로 가린 부분을 가볍게 두드려 지속력을 높여준다.

Tip  물광이 나는 피부표현을 할 때 파우더를 사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공이 많은 코 옆과 색조가 올라가야 할 눈두덩이에는 파우더를 살짝 두드려주는 것이 좋다.

  2. 이마의 중간 윗부분부터 콧대가 시작되는 부분까지 하이라이터를 발라준다. 코와 턱에 섀딩으로 그림자를 만들어준 후 브러쉬에 제일 진한 색을 묻혀 이마를 따라 관자놀이 부근의 빈 부분을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쓸어준다.

Tip  하이라이터를 잡티 주변에 바르면 잡티가 있는 부분이 부각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잡티가 많지만 광을 내고 싶다면 파운데이션을 촉촉한 제형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3. 비교적 큰 반짝이가 묻어나오는 아이섀도우를 골라 눈두덩이 가운데에 손가락으로 찍은 후 눈을 떴을 때 보일 정도로 손가락을 이용해 양옆으로 발라준다.

  4. 점막을 젤 아이라이너로 채워주고, 붓펜 모양의 아이라이너로 꼬리를 두껍게 빼준다. 아이라인이 번지지 않게 눈매의 아이라인을 따라 어두운색의 아이섀도우를 덧발라준다. 그 후 뷰러를 이용해 중간부터 속눈썹이 위로 들리도록 집어주고, 마스카라를 이용해 눈을 떴을 때 보이는 부분을 위주로 속눈썹을 꼼꼼히 빗어준다.

Tip  홑꺼풀은 속눈썹의 뿌리부분부터 집어주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눈을 뜨면 보이는 부분부터 강한 힘으로 집어주는 것이 좋으며 마스카라는 눈의 꼬리 부분을 강조해 발라준다.

  5. 눈썹은 둥근 얼굴형일수록 각진 모양을 추천한다. 눈썹 꼬리를 확실히 그려주고, 눈썹의 앞부분은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것이 좋다.

  6. 입술을 발라줄 때에는 입술의 상태를 정돈하기 위해 입술 색과 비슷한 립스틱을 먼저 발라준 후 선명한 붉은 립스틱을 손에 발라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두드려 발라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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