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9.18 월 14:13
대동제, 기숙사
   
> 뉴스 > 보도 > 사진 | 보도사진
       
"우리 모두가 주동자" 사발통문에 모인 5595명의 마음
2016년 09월 05일 (월) 김지현 기자 wlguswlgus32@ewhain.net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8월31일 오후11시30분경 ECC 웰컴센터와 ECC 지하 4층 엘리베이터 앞에 경찰의 주동자 지목을 반대하는 이화 사발통문을 붙였다. 사발통문은 주동자가 드러나지 않게 관계자의 이름을 빙 둘러 적은 것으로, 이번 사발통문 서명에는 8월26일~30일 총 5595명의 이화인이 참여했다. 1일 오후2시25분 ECC 웰컴센터 앞의 사발통문을 읽는 학생과 지나치는 학생

김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이대학보(http://inews.ewha.ac.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일상 속 불편함을 아이디어로 전환해
급증하는 몰카 범죄… 이화의 해법은?
나는 나를 몰랐다
강화된 기숙사 보안… CCTV, 적외
먼저 건네는 말 한마디에 담긴 하루의
빅데이터 본교생 1000명 수강… 역
새 이화를 이끌 신임 처장단을 만나다
인물단신
IMF 첫 여성 총재, 여성의 사회
“스타트업 인턴십으로 방학 동안 다양
신문사소개 기자소개 사칙ㆍ윤리강령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이대학보(ECC B217)
Tel. 편집실 3277-4541, 4542, 4543. 사무실 3277-3166, 316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화경
Copyright 1999~2009 이대학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kbo@ewh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