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과 백의 한 판, 신의 한수를 향하여
흑과 백의 한 판, 신의 한수를 향하여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0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오후5시15분 학생문화관 '이화바둑' 동아리방에서 학생들이 신중하게 한수 한수 바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