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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친화적 도시, 뉴욕에서 본 포용과 평등
2015년 09월 14일 (월) 공나은 기자 kne9516@ewhain.net

   “남쪽 텍사스에서 살았던 시절에는 커밍아웃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21살에 뉴욕에 온 이후에 성소수자를 지지하는 문화를 접하고 편안하게 내 정체성을 밝힐 수 있게 됐다. 나는 게이다.”
약 세 달 전, 6월26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내렸다. 이후 전세계는 ‘성소수자’ 관련 이슈로 들썩였다.

  성소수자 친화적인 뉴욕. 뉴욕은 성소수자 인권 운동 스톤월 항쟁이 있었던 ‘스톤월 인’(stonewall inn)이 있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다. 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소수자 학문 연구소도 있어 학문적 유서도 깊다.

  이러한 뉴욕의 대학과 지역사회에는 어떤 무지갯빛 움직임이 있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8월19일~8월29일 이대학보사, 이화보이스(Ewha Voice), EUBS로 구성된 이화미디어센터 해외취재팀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성소수자들을 위해 어떤 지원을 하는지, 성소수자들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뉴욕을 찾았다.

  본지는 ‘떴다 무지개 in NY, 성소수자 권리의 도시’를 2회 연재해 뉴욕 대학가와 지역사회의 성소수자 지원 및 활동을 살펴보고, 국내 대학이 참고할만한 롤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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