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와 웃으며 '안녕'
이화와 웃으며 '안녕'
  • 이도은 기자
  • 승인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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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4일 오후2시 '201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대강당에서 열렸다. 졸업을 맞은 이화인들이 대강당 앞에서 학사모를 던지며 이화와 작별인사를 하고있다.

 

▲ 2월28일 오전10시부터 '2014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환영 행사'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에 참여한 새내기들이 본교 남성교수중창단의 무대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월 마지막 주, 이화는 두 번의 '안녕'을 했다. 교정을 떠나는 졸업생에게, 그리고 새로이 인연을 맺을 입학생에게. 본지는 밝게 웃으며 이화와 인사를 나누는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