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0년처럼, 앞으로도 독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지난 60년처럼, 앞으로도 독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 이도은 기자
  • 승인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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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원(방영·12)씨
▲ 학생처 학생지원팀 강애리씨
▲ 정조아(미술교육학 전공 석사과정)씨
▲ 1997년부터 정문 앞에서 닭꼬치를 판매한 노윤호씨
 <이대학보>가 지난 60년 동안 꾸준히 발행될 수 있었던 것은 독자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독자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다는 의미에서 본지는 12일~13일 학부생, 교직원, 대학원생, 본교 인근의 상인 등 여러 독자들이 <이대학보>에게 바라는 점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