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는 달라도 우린 하나
장르는 달라도 우린 하나
  • 김하영 기자
  • 승인 200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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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월)∼11일(금) 대강당에서‘화해’를 주제로 무용채플이 진행됐다. 안무 및 감독을 맡은 조기숙 교수(무용과)는 “서로 다른 발레와 힙합이 조화를 이뤄 하나가 되는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무용채플은 최초로 무용과 학생과 비전공생이 함께 참여해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