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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우주인 엘로힘 메신저’ 라엘, 온라인 강연회 진행
 sooa
 2010-12-24 12:39:26  |   조회: 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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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12.23






‘우주인 엘로힘 메신저’ 라엘,

온라인 강연회 진행





12월24~26일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인터넷 영상 연결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에 대한 한국정부의 위선적 입국금지에도 불구하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번 주 그의 가르침을 듣는다.

12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경기도 시흥에서 개최되는 라엘리안 세미나에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최측근 가이드들이 주 강사를 맡게 된다.

라엘은 인간복제를 공개적으로 옹호했다는 이유로 2003년 8월부터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결정에 따라 한국 입국이 금지돼 왔는데, 이런 한국정부의 조치는 세계인권헌장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다.

한국은 라엘이 방문할 수 없는 세계 유일의 국가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그것은 카톨릭교회가 정부관리들을 조종해 라엘이 입국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정해진 국교가 없는 나라인데도 이런 일이 가능하다.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정부의 이런 조치를 우리 국민들은 언제까지 용납할 것인가?

하지만 이러한 위선적 탄압에도 불구하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언제나 마이트레야 라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한국 라엘리안 세미나에는 그의 가장 가까운 가이드들이 한국에 와서 그의 가르침을 대신 전해주게 된다.

라엘의 가르침을 차단하기 위해 그의 입국을 금지한 한국정부의 어리석은 결정은 전혀 효과도 없고 우스꽝스러울 뿐이다. 그 뿐아니라 세미나 기간 중 마이트레야 라엘은 인터넷 영상 연결을 통해 한국 라엘리안들에게 직접 강의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과학기술이 진보된 오늘날 라엘은 이런 방법으로 얼마든지 그의 가르침을 전파할 수 있는데 한국정부는 왜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고 있는가?

한국정부는 그의 몸이 한국에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있지만 그의 사상이 한국에 전파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마이트레야 라엘의 철학을 더욱 열심히 전파할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오히려 그들의 지도자가 그들을 만나러 한국에 올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아가, 한국정부가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를 즉시 해제하고 그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는다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간복제를 주제로 곧 대규모 강연회를 개최할 것이며, 거기에는 한국인 강사들 외에 인터넷 영상 연결을 통해 라엘이 직접 연사로 출연해 한국인들에게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이 계획은 한국 라엘리안들이 정부의 부당한 조치에 공개적으로 대항하고 또 정부의 조치가 우스꽝스러운 것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한국정부가 라엘의 몸을 막을 수 있을지언정 그의 사상을 막을 수는 없으며, 더더욱 한국 라엘리안들의 활동을 막을 수는 없는 일이다.

한국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해 前 정권에서 자행된 반인권적 조치를 하루 빨리 철회함으로써 국제사회에서의 위치에 걸맞는 의연한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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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12: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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