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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외계생명은 실재한다/뇌파로 컴퓨터에 글을 쓴다
 sooa
 2010-02-20 13:38:07  |   조회: 8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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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30호 2010년 2월 19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보지 않으면 안 보인다 - 외계 생명은 실재한다
외계 생명의 실재를 공개하려는 오바마 행정부의 공식 발표가 다른 중요한 사안들에 밀려 연기되거나 취소될 전망이다. 미국의 고위 관리들은 그런 발표가 중요한 시기에 대통령의 지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2008년 2월 12-14일, 유엔에서 30개국이 비밀회의를 갖고 2009년에 UFO와 외계 생명에 관해 공개하자는 새로운 정책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그 합의된 정책은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다. 발표문도 작성되었으며, 거기에는 달과 화성에서 물과 구조물들이 발견되었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2009년 오바마 대통령에게 수여된 노벨평화상은 그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단계였는데, 그는 시상식에서 조만간 놀라운 사실을 발표할 것이라는 힌트를 주었지만 결국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관련기사 : http://www.nationalufocenter.com/artman/publish/article_313.php



● 두뇌 파장으로 컴퓨터에 글을 쓰다
Mayo Clinic 대학의 신경과학자들이 뇌파로 컴퓨터 스크린에 알파벳 철자를 쓰는 방법을 연구했다. 단어 중 "q"에 집중하면, 컴퓨터 모니터에 "q"가 나타난다. Shih 박사 연구팀은 North Florida 대학의 Dean Krusienski 박사와의 공동연구에서 마비환자 2명으로 실험하였다. 2명의 환자들은 자신들의 두뇌에 이식된 전기봉에서 나오는 전기적 신호들을 해석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았다. 2009년 the American Epilepsy Society 학회에서 과학자들은, 이 연구성과는 두뇌와 기계의 연결에 대한 구체적인 진보를 보여주며 미래에는 다양한 질병의 사람들이 이러한 장비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국에서만 약 2백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두뇌와 컴퓨터의 연결에 의해 조절되는 장치의 혜택을 받을 것이다. 이 연구는 미래를 향한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뇌파를 이용하여 특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전망을 보여준다."고 연구 책임자인 신경학 교수 Jerry Shih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79378975.html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내가 어떤 풍경을 상상하자 곧 그 풍경이 스크린 위에 비치기 시작했다. 내가 마음속에 생각한 모든 것들이 곧바로 시각화되어 나타났다. 내가 외할머니를 생각하자 외할머니가 스크린 위에 나타났다. 꽃다발을 생각하면 꽃다발이 나타났고, 녹색 반점이 있는 장미꽃을 그렸다면 그것도 나타났을 것이다. 이 장치는 무언가를 생각하는 순간에 사고의 내용을 설명할 필요도 없이 즉각 시각화 했다. -‘지적 설계,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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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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