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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48호 만평
졸업 앞둔 조예대생, “멀쩡한 재봉틀 구하기도 어려워”
기자재 지원, 개인 작업공간 제공 등 개선할 점 많지만 실질적 조치는 미미해
등록금, 수업 재료비 학기당 500만원 넘어한예종 대형 인쇄 무료 이용홍익대 졸업 패션쇼 300만원 지원 본교 조형예술대학(조예대)에 다니는 A씨는 전공수업에 필요한 재료비가 부담돼 이번 학기 전공수업을 하나도 신청하지 못했다. 수업마다 다르지만 한 학기에 전공수업 3개를 듣기 위해 최소 50만 원의 재
“구성원 동의 없인 해외센터 추진 안 해”
총학 “해외센터 추진단계에 학생참여 보장해야”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본교의 상해 해외센터 입주와 관련해 국제교류처(국교처)는 “해외센터 진출과 관련된 구성원 전체 의견을 수렴한 뒤에 입주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만약 구성원의 동의를 얻지 못한다면 추진할 의사가 없다”고 9일 밝혔다.
[제50대 총학생회 후보 인터뷰] “이화인의 한마디가 이화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
학생소수자 인권 위원회 발족, 인권 가이드라인 제정 주력
△출마 계기와 활동 방향-출마한 계기는 무엇인가 차안나 정후보(정): 이화나비 활동과 제49대 총학생회 스타팅이화(스타팅이화) 정책국 활동을 통해 학내사안과 사회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진 이화인을 많이 만났다. 이화 안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의견이 있었고, 이 이야기를 들어줄 창구를 만들고 싶었다.
“학내 민주화에 힘쓴 한 해… 변화 열망으로 새시작 가능했다”
제49대 총학생회 ‘스타팅이화’ 결산 인터뷰
올해 초 희망찬 새 시작을 알렸던 제49대 총학생회(총학) ‘스타팅이화’의 임기도 이제 막바지에 달했다. 특히 스타팅이화는 작년 학내 분규사태를 함께 했던 제48대 총학 ‘샤우팅이화’의 뒤를 이어 학교를 재정비하고 새 시작을 위해 진행해야 할 일도 많았다. 9일 오후4시 우지수 총학생회장과 김혜완 부총학
아찔한 학내 과속차량… 제재 방법 없다
시속 20km 강제성 없어… 속도 제한 한계
“이번 하반기에만 세 마리의 냥벗들을 고양이별로 보내야 했어요.” 교내 길고양이 공생 동아리 ‘이화냥이’는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 지 이제 막 1년이 됐다. 그런데 이들이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면서 벌써 세 마리의 고양이가 교내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 지난 7월19
학생회 선거 한 달 앞두고… 사회대 대표 1人 중도 사퇴
중도 사퇴 절차 관련 회칙 없어
제22대 사회과학대학(사회대) 학생회 공동대표 김혜지(경제·15)씨가 3일 중도 사퇴했다. 공식적인 퇴임 예정일은 12월31일로, 퇴임을 두 달 앞둔 시점에 사퇴한 것이다. 김 전(前) 대표는 3일 소집된 비상 사회대 단과대학운영위원회(단운위) 회의에서 “자세히 말할 수 없는 개인
[해외취재] 섹스티벌 개최하고 생리용품 무료 배치… 학생들이 변화 이끌다
미국 대학에서 찾은 성평등 실천론
미국 뉴욕대(New York University) SSR(Students for Sexual Respect) 에밀리 호켓(Emily Hockett) 회장은 외출할 때 항상 펑퍼짐한 옷만 입는다. 캣콜링(Cat Calling)을 피하기 위해서다. 캣콜링은 남성들이 거리를 지나는 여성들에게 성적 농담을 건네
학교 측 여전히 ‘김활란 친일 팻말’ 불가 입장
8일 비공개 면담서도 “동창 갈등 우려” 난색기획단 “예정대로 제막식 열어” 김활란 동상 친일행적 알림 팻말 설치를 위한 총장과의 대화가 열렸지만 여전히 학교 승인은 받지 못했다. 이번 면담은 8일 오후4시 총장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화여대 친일청산 프로젝
마지막 사시에 본교생 5명 합격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이어 4위 차지
본교가 제59회 사법시험에서 대학별 사법시험 합격자 수 3년 연속 4위를 차지했다. 7일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사법시험 최종합격자 55명 가운데 5명이 본교 출신이다. 이는 전체 합격자의 약9.1%로, 전체 대학 순위에서 4위에 해당한다. 대학별 합격자 수는 서울대 11명, 고려대 9명, 한양대 7
“결혼은 선택일 뿐”… 높아가는 비혼의 목소리
이 기사를 읽는 대부분의 이화인이 어렸을 때만 해도 ‘비혼’은 죄악이었다. 사실 비혼이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이었다. 비혼 대신 ‘노처녀’라는 단어가 공공연히 쓰이던 시절, 결혼을 하지 않겠다면 돌아오던 답변은 “꼭 이런 애들이 제일 먼저 결혼한다&r
“선배 여성 화가인 어머니를 알리고자 해요”
‘연속, 그러나 불연속’ 조기주 작가 인터뷰
“이번 모녀전은 어머니에게 드리는 선물이지만 제게도 매우 특별해요.” 어머니에 대한 사랑으로 이번 모녀전을 연 조기주 작가(서양화・79년졸)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조 작가는 올해 90세를 맞은 어머니 이경순 화백을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 &ldqu
이대학보사 99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연애가 곧 행복은 아니다
사람의 손이 닿아 사라진 것들을 추억
“여가부는 모두를 위한 부처, 제도
졸업 앞둔 조예대생, “멀쩡한 재봉틀
마지막 사시에 본교생 5명 합격
“비혼, 그것이 궁금합니다”… ‘비비
창업의 A부터 Z까지, 선배들이 도와
학생회 선거 한 달 앞두고… 사회대
“구성원 동의 없인 해외센터 추진 안
인물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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