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9.28 수 17:27
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25호 만평
"사태 해결 길 찾나"했던 간담회, 평행선 그리며 끝나
최경희 총장과 학생들의 첫 면대면 대화가 21일 오후8시 성사됐다. 학생들이 최 총장과 이번 사태와 관련된 전(前) 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을 처음으로 공식 초청해 대화한 자리였다. 학생들이 주최한 2차 간담회에는 최 총장과 교수 등 약 80명과 학생 약 230명이 참석했다. 첫 면대면 소통의 장이었지만, 경찰 진입과 사퇴문제 등을 두고 최 총장과 학생들
이화인 공동행동, "총·처장 사퇴하라"
22일 오전11시 대강당에서 진행된 채플 피케팅 시위에서 피켓을 들고있는 학생들
3대 요구안 실현 위한 이화인 공동행동 열려
이화인 3대 요구안 실현을 위해 학생들이 뭉쳤다. 이들은 19일~23일에는 채플 피케팅 시위를 20일, 22일, 27일(화)에는 행진시위로 공동행동을진행했다. 학생총회를 통해 의결된 이화인 3대 요구안은 총장 및 처장단의 책임이행 및 사퇴와 학내 의사결정구조 민주화, 학내 구성원의 교내 학칙에 의한 처벌
학생총회 역대 최다인원 모여 성사
12일 대강당에 3286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였다. 학생 최고 의결 기구 ‘학생총회’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인파였다. 학생총회는 학내 최고의사결정기구로 대학원생, 휴학생을 제외한 재학생 전체와 관련된 중요한 사항에 대한 토의 및 결정권을 갖는다. 학생총회는 재작년 이후 2년 만에 열
내 손 안의 사이버캠퍼스 모바일 앱 출시
교육혁신단은 19일 본교 사이버캠퍼스(cyber.ewha.ac.kr)(사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정식 시행했다. 이번에 신설된 사캠 모바일 앱은 지난 12일에 새단장을 마친 사캠 개선 내용 의 일부로 Push 알림, 동영상 진도 체크, 전용뷰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 개발은 기존 사캠이
본교 시위로 더해진 취준생 고민, 경력서 면접 대비 돕는다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됐다. 취업설명회를 위해 학교를 찾는 기업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고 학생들은 자기소개서와 취업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나 올해의 취업전망도 긍정적이지 않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2016년 500대 기업 신규채용 계획’에 따르면, 대기업 48.6% 대기업이 작년보
취업전쟁…'취업깡패' 공대생도 불안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됐다. 취업설명회를 위해 학교를 찾는 기업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고 학생들은 자기소개서와 취업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한창이다. 그러나 올해의 취업전망도 긍정적이지 않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표한 ‘2016년 500대 기업 신규채용 계획’에 따르면, 대기업 48
자매애와 익명성, 이화인 단결력 높이다
△끈끈한 자매애…그 토대가 된 페미니즘적 자의식 본교 시위에는 ‘여성 연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녔다. 이처럼 대규모의 여성이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내는 풍경 자체가 그만큼 생경한 까닭이다. 그렇다면 본교 시위는 곧 여성 시위라고 볼 수 있을까. 혹은 ‘여
"내 커리어 THE포트폴리오로 한눈에 관리하세요"
이제 학생들은 전보다 더 체계적으로 자신의 학교생활을 설계하고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본교 교육혁신센터가 ‘THE포트폴리오’ 시스템을 20일 1차 시행했기 때문이다. THE포트폴리오는 전공(T), 교양(H), 비교과(E)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활동에 대한 정보 관리 및 미
'취업계도 부정청탁?' 유형별 알아보는 김영란법 위법 사례
본교 조교인 대학원생 박지원씨(가명)는 지난주 추석을 앞두고 곤란한 전화를 받았다. 한 재학생의 부모가 장학금 추천서를 써준 지도교수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지도교수의 전화번호와 주소를 알려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박씨는 뉴스에서 본 ‘김영란법’이 생각나 고민 끝에 재학생의 부모에게
'김영란법' 설명회 열려
김영란 전(前) 국민권익위원장이 추진한 법안인 ‘김영란법’ 28일(수)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김영란법의 정확한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다. 김영란법 시행에 따라 본교에서도 청탁을 관리·예방하기 위해 담당부서를 만
청년과 노인, 서로를 향한 존중으로 극복하는 세대 갈등
△서로 다른 가치관이 갈등을 만들다…멀어지는 마음 김가은(교공·15)씨는 어린이날 기억을 잊지 못한다. 어릴 적 친할머니가 자신은 챙겨주지 않고 큰아버지의 아들, 딸에게만 선물을 줬던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이다. 김씨는 “같이 살 때를 떠올리면, 밥을 차려주시던 어머니가 잠시 자리를 비울 때마다 할머니는
한 분야에 푹 빠지고 싶은 날 학교 주변 전문 서점에 찾아오세요
<편집자주> 영화 ‘노팅 힐’(1999)에서 휴 그랜트(Hugh Grant)는 시장 한 쪽에서 여행서적 전문점을 운영하며 살고 있다. 노팅 힐을 찾은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는 서점을 찾았다가 휴 그랜트를 만나며 인연을 이어나가게 된다. 휴 그랜트가 운영한 여행서적 전문점처럼 한 분야의
이대학보사 96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2016-1학기 객원기...
이대학보사 95기 수습기자 추가 ...
학생총회 역대 최다인원 모여 성사
이화인 공동행동, "총·처장 사퇴하라
"사태 해결 길 찾나"했던 간담회,
한 분야에 푹 빠지고 싶은 날 학교
3대 요구안 실현 위한 이화인 공동행
본교 시위로 더해진 취준생 고민, 경
자매애와 익명성, 이화인 단결력 높이
'김영란법' 설명회 열려
1525호 만평
"이념 대립 아닌 상호존중", 한스
신문사소개 기자소개 사칙ㆍ윤리강령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개인정보 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이대학보(ECC B217)
Tel. 편집실 3277-4541, 4542, 4543. 사무실 3277-3166, 316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화경
Copyright 1999~2009 이대학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kbo@ewh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