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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39호 만평
이번주 투표 진행··· 26일 16대 총장 발표
22일부터 제16대 총장후보를 뽑는 투표가 실시된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직선제의 투표가 시작되면서 새 총장에 대한 구성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제16대 총장후보 추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투표는 현장사전투표, 1차 투표, 결선 투표(2차 투표) 세 단계로 진행된다. 현장사전투표는 22일 오전9시~오후8시
입후보자 8명 ‘차별화된 장점’을 밝히다
총장후보 입후보자(입후보자) 8명은 다른 후보와 차별화된 자신만의 특장점을 무엇으로 꼽았을까. 본지는 14일 입후보자를 서면으로 인터뷰해 비전과 주요 공약을 물었다. 그 중 ‘다른 후보와 비교해 자신만의 장점은 무엇인지 말해 달라’는 문항에 각 후보자는 자신의 교육철학, 행정경험 등
입후보자 인터뷰 ①
기호1 김혜숙 교수 -본교에 재직하는 동안 맡았던 의미 있었던 일 혹은 본교에 기여했던 바는 어떤 것이 있는가 지난 30년간 철학 교수로 교육과 연구에 집중했다. 서양철학을 중심으로 연구했지만, 한국에 돌아와 한국여성철학회를 창립하고 여성 철학 분야를 개척해왔다. 또한, 교수협의회(교협)를 출범시키고 6
입후보자 인터뷰 ②
기호3 이공주 교수 -본교에 재직하는 동안 맡았던 의미 있었던 일 혹은 본교에 기여했던 바는 어떤 것이 있는가 본교에 부임한 후 연구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2006년에는 7년간 매년 20억 원을 지원하는 국가핵심연구센터를 유치해 소장으로 일하며 생명·약학 분야가 국내 최고의 연구역량을 확보
입후보자 인터뷰 ③
기호5 김성진 교수 -본교에 재직하는 동안 맡았던 의미 있었던 일 혹은 본교에 기여했던 바는 어떤 것이 있는가 27년 동안 7명의 총장을 거치며 새로운 생각과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학과나 대학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제안해 왔다. 1990년 본교에 부임해 화학과 학과장, 학부장, 교학부장, BK사업단장을
입후보자 인터뷰 ④
기호7 김은미 교수 -본교에 재직하는 동안 맡았던 의미 있었던 일 혹은 본교에 기여했던 바는 어떤 것이 있는가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조교수로 부임해 종신교수로 임명됐다. 당시로는 매우 드문 한국인 종신교수였다. 1997년 모교인 이화에 국제대학원이 새로 설립
인문사회계열 교수들, 구조조정 및 연구지원 방식 개선 원해
총장후보 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구성원인 교수 대상 정책 토론회(토론회)가 진행됐다. 토론회는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 의과대학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인문사회계열 교수 대상 토론회는 17일 오후5시~8시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약 200명(본지추산)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소통
자연계열, 의대 교수 대상 토론회··· 수업 공간 확보, 마곡병원에 중점둬
인문사회계열 교수 대상 토론회에 이어 자연계열 교수 대상 토론회가 19일 오후5시~8시에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자연계열 교수 대상 토론회에서는 교내 행정, 연구 분야, 공간 문제 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교수들은 총장후보 입후보자(입후보자)들에게 행정 관련 계획, 연구자원 및 공간
후보자들, “행정시스템 개편하고 직원 복지 향상하겠다”
15일 직원 대상 정책토론회(토론회)가 ECC 이삼봉홀에서 오후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직원 약 150명(본지추산)이 참여했다. 토론회에서는 직원평가 방식, 복지 수준, 임금 인상, 직원 수 확충 등에 대한 질의가 이뤄졌다. 질문들은 직원노동조합 간담회와 직원들 간의 의견 수렴
연구하는 교수, 공부하는 학생··· 대학 본질 찾아 복지 개선
총장후보 입후보자 8인 공약 분석
16대 총장후보 입후보자(입후보자)들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소견서는 이화의 고질적 문제를 지적한 진단서이자 이화 미래상의 조감도다. 각 입후보자들은 소견서에서 공통적으로 대학의 본질적 역할이라고 할 수 있는 교육과 학문 연구 중심의 고등교육기관으로의 회귀를 선언하며, 각 제도의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
지금은 대학의 위기상황··· ‘전략적 총장’ 필요해
작년 미래라이프대 사태를 겪으며 이화의 총장직이 공석이 된 지 약 7개월. 그동안 본교에는 ‘총장 리더십’의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 최경희 전(前) 총장은 여러 사업을 학내 구성원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추진하면서 ‘불통 총장’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는데, 이에 이화 구성원들은 새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덕
교육 연구의 가치 분명히 인식하는 총장 뽑아야
작년 미래라이프대 사태를 겪으며 이화의 총장직이 공석이 된 지 약 7개월. 그동안 본교에는 ‘총장 리더십’의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 최경희 전(前) 총장은 여러 사업을 학내 구성원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추진하면서 ‘불통 총장’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는데, 이에
2019학년도부터 체육특기자 전형 폐지
정유라 입학·학사 특혜 여파 ··· 재학생 반발도 있어
2018학년도에 체육특기자 6명을 선발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부터 체육특기자 전형이 폐지된다. 입학처는 “체육과학부의 체육특기자 전형 폐지 건의 및 교육부의 개선 권고, 본교 특별감사위원회의 폐지 권고가 있었다”며 “이런 사항을 고려해 학교 차원에서
강의평가에서 성차별 묻는 대학가··· 본교는 아직
작년 11월 ㄱ씨는 한 교양수업 시간에 교수의 성차별 발언을 들었다. “지위 높은 여자가 지위 낮은 남자와 결혼해주지 않는 것은 여성들이 사회진출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 “스타벅스를 좋아하는 너는 된장” 등 도가 지나친 발언으로 화가 난 ㄱ씨는 해당 교수에게 항의 메일을 보내 사과문을 작성하고 공개 사
대동제, 잊지못할 이화인의 추억을 ‘이루다’
16일~18일 131주년 대동제 ‘이루다’가 열렸다. 이번 대동제는 ‘대동’, ‘변화’, ‘연대’라는 기조로 진행됐다. 3일간 교내 곳곳에서 이화인들은 개성이 가득한 부스를 선보였다. 이화인과 다양한 참여자들이 만들어간
길원옥 권사, 이화기독여성평화상 수상
본교 신학대학원은 기독교 정신을 실천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이화기독여성평화상을 신설했다. 최초 수여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권사다. 길 권사는 일제강점기의 극심한 전쟁 피해를 극복하고 교회에 봉사하며 불우 이웃을 돕고 일제의 불의를 국·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렸다. 그는 피해자를 돕기 위
환경과 영화의 만남, 색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보다
본교 공연문화연구센터와 환경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24일(수)까지 ECC 삼성홀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된다. 이번 서울환경영화제의 주요 섹션은 기후변화, 탈핵 그리고 새로운 환경 운동이다. 서울환경영화제 맹수진 프로그래머는 “미세먼지로 환경 문제가 대두된 만큼 환경이 더욱 중
학업과 육아의 병행··· “대학의 배려에서 시작된다”
교내 육아 인프라부터 정서적 지원까지, 학생부모를 위한 다양한 지원
‘휴학기간은 통산하여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임신, 출산 및 육아로 인한 휴학, 창업으로 인한 휴학은 2년 이내의 기간을, 군복무로 인한 휴학은 의무복무기간을 추가 휴학기간으로 허가할 수 있다.’ 작년 최종 개정된 본교 학칙 제8장 제26조(휴학) 4항에 명시된 내용이다. 휴학의 사유로 ‘임신,
눈을 감아야만 볼 수 있는 세계··· 그림으로 빛깔을 드러내다
밝은 곳에서 고개를 들고 눈을 꼭 감으면 눈꺼풀에 빛의 잔상이 맺힌다. 이 잔상은 시시각각 움직이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다. 권현진(서양화·03년졸) 작가는 이런 환영을 그의 예술세계로 들여왔다. 권 작가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차원의 세상을 만나보기 위해 6월10일(토)까지 표 갤러리(서울시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입후보자 인터뷰 ①
사랑받는 교수들의 강의 이야기···
인생의 다시없을 순간에 함께하며
입후보자 인터뷰 ②
동창의 검증대, 마곡병원부터 김활란
입후보자 인터뷰 ④
이화의 축제··· 우리의 손으로 “梨
구성원이 바라는 차기 총장상
입후보자 인터뷰 ③
학생의 묵직한 질문··· 작년 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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