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1.24 금 03:09
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49호 만평
“공개면담 개선하고 총장 중간평가 시행할 것”
15일 열린 총학 정책공청회에서 주요 사안에 대한 논의 진행돼
E;ffect(이펙트) 선거운동본부(선본)가 정책공청회(공청회)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학교에 대한 학생회의 감시 및 견제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상해 해외센터 내부 감사, 공개면담 개선, 총장중간평가 등에 대한 사안이 논의됐다.제50대 총학생회(총학) 공청회가 15일 오후7시 이
‘E;ffect’, 세 가지 키워드로 보는 핵심공약
제50대 총학생회 후보 ‘E;ffect’
제50대 총학생회(총학) 후보로 단독 출마한 E;ffect(이펙트)가 내세운 공약은 크게 ‘소통’, ‘안전’, ‘인권’ 등 3개의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이펙트 선거운동본부의 핵심공약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이화인의 반응을 들어봤다. &l
비건 옵션 간식, 간식 자판기 설치 등… 톡톡 튀는 공약들 내세워
단과대학(단대) 대표 후보별 공약 정리
총학생회와 함께 이화를 이끌어갈 단대 대표 투표가 시작된다. 사회과학대학은 20일~21일(화), 엘텍공과대학은 29일(수)~30일(목) 투표를 진행하며 의과대학은 13일~14일 투표를 진행했다. 스크랜튼대학은 후보가 출마하지 않아 단대 선거관리위원회는 해체하고 내년 스크랜튼대 내 학부의 대표, 부대표들에
“시설 개선・장부 공개 필요해” vs “최선 다하고 있어”
조예대 최초로 간담회 개최, 학생 측 “여전히 불만족”
조형예술대학(조예대)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16일 관련 사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시설 개선부터 장부 공개까지 다양한 사안이 논의됐으나 학생 측과 교수 측 의견이 좁혀진 부분은 없었다.△ 열악한 시설 및 공간 개선 요구… 교수 측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예대 학
학교 측, “여혐 발언 의대 교수, 사과로 조치 마무리된 것 아냐”
수업 중 문제 발언 지속적 감찰 위해 강의평가에 성차별 항목 추가 예정
수업 중 수차례에 걸쳐 메리 F. 스크랜튼 초대 총장을 비하하고 여성혐오적 발언을 해 논란이 된 의과대학(의대) A 교수가 13일 오전 수업에서 공개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본교는 대학 본부와 단과대학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 중이다. A 교수는 스크랜튼 총장을 가리켜 “이 아줌마는 그냥
정유라 사태 연루 교수들 학교 측 징계는 감감
교무처 “아직 논의 중”
정유라 부정입학 및 학사 특혜사건과 관련된 본교 교수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관련자들에 대한 학교 차원의 징계조치는 아직 논의 중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최순실씨의 ‘이화여대 입시 비리’ 혐의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에서 최경희 전(前) 총장, 김경
이화의 ‘김지영’에게 건넨 위로… “오래 걸려도 더 좋아질 것”
소설 「82년생 김지영」 작가&편집자 선배와의 만남 열려
여성으로서의 경험 나누며 교감…공감을 통한 사회적 경험으로의 확장 “이 책을 처음 읽고 든 생각은 누구의 얘기도 아니지만 모두의 이야기라는 것이었어요”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민음사)의 첫 독자이자 편집을 맡은 박혜진 편집자는 15일 열린 ‘82년생 김지영 작가&편집자 선배와의 만남’ 행
학교 측 반대에도… 김활란 팻말 설치
총무처 “아직 철거 계획 없지만… 논의 중”
학교 측의 허가를 받지 못한 채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 팻말이 설치됐다. 13일 오후1시 본관 옆 화단 김활란 동상 앞에서 이화여대 친일청산 프로젝트 기획단(기획단)이 김활란 친일 행적 알림 팻말 제막식을 열었다. 제막식은 김활란 동상 철거를 원하는 의지를 외부에도 표출하고자 마련한 기획단의 마지막 공식
쉼 없이 ‘여성’ 얘기하는 레일라 슬리마니
프랑스-모로코 작가, 2016년 공쿠르상 받아
작가로서 앞으로 어떤 글을 쓰고 싶냐는 질문에 레일라 슬리마니(Leila Slimani)는 “D'une femme”(여성)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15일 오후2시 학관 109호에서 프랑스-모로코 작가 레일라 슬리마니가 자신의 작품 속 주요 특징인 ‘여성’
이화 첫 풋살 페스티벌에 7팀 실력 겨뤘다
우승컵은 외국 학생팀 품에
일곱 팀의 이화인이 단 하나의 우승컵을 거머쥐기 위해 공을 향해 달렸다. 이화 풋살 페스티벌(풋살 페스티벌)이 지난 11일~12일 체육관C동 홀2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처음 열린 풋살 페스티벌에는 한국 학생 6개 팀과 외국 학생 1개 팀이 참가했으며 외국 학생팀이 12일 결승전에서 우승했다. 우승을 차지
교내 복지펀드 1호 ‘해피펀드’ 생겼다
학생상담센터 확대, 심리지원센터 구축 등 폭 넓게 지원돼
재학 중인 모든 이화인들이 심리적, 경제적, 환경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교내 최초의 학생복지 펀드 ‘이화해피펀드’(해피펀드)가 2학기에 신설됐다. 해피펀드는 기금의 용도에 따라 ‘Healing 기금’, ‘Care 기금’, ‘Dream 기금’ 세가지로 나뉜다
이대학보사 99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시설 개선・장부 공개
졸업 앞둔 조예대생, “멀쩡한 재봉틀
사람의 손이 닿아 사라진 것들을 추억
“비혼, 그것이 궁금합니다”… ‘비비
마지막 사시에 본교생 5명 합격
뷰티, 그 애증의 코르셋에 대하여
“구성원 동의 없인 해외센터 추진 안
학생회 선거 한 달 앞두고… 사회대
[제50대 총학생회 후보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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