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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31호 만평
검찰, 본교 압수수색 ··· 최경희 前 총장 출국금지
22일 본교 사무실 20여곳 수색, 정유라 특혜와 정부지원 연관성 수사
22일 본교가 130년 역사상 처음으로 검찰 압수수색을 당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전9시부터 본교 본관 총장실, 입학처, 체육관을 포함한 사무실 20여 곳을 압수수색했다. 이와 별도로 최경희 전 총장, 남궁곤 전 입학처장,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 학장의 자택 3곳 역시 압수수색했다. 최 전 총장은 출국 금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교에 등장한 '파란 박스'
▲ 22일 검찰이 정유라씨의 부정입학 및 학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오후6시 압수수색을 끝낸 검찰이 압색물을 차에 싣고 있다. 김수연 기자 mangolove0293@ewhain.net
제49대 총학 'STARTING 이화' 당선, 5년만에 최다 투표율 59.6%
제49대 총학생회(총학) 선거에서 ‘STARTING 이화’(스타팅이화) 선거운동본부(선본)가 91.5%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스타팅이화는 전체 8113표 중 찬성 7421표(집계 투표 용지 수 기준)를 얻었다.제49대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된 우지수 정후보는 “약속한 공약과 이화인분들이 해주신 이야기를 잊지
"이화의 2017년, 함께해서 더 강한 이화를 만들겠습니다"
‘STARTING 이화’(스타팅이화) 당선 선거운동본부(선본)는 지난 23일~24일 진행된 제49대 총학생회(총학) 선거에서 약 91.5%라는 득표율로 당선됐다. 이번 총학 선거는 지난 5년 간 실시된 선거 중 가장 높은 투표 참여율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본지는 스타팅이화 선본의 우지수 총학생회장 당선
적극적 사회연대 '만족', 출마 공약은 '아직 부족'
제48대 총학생회(총학) ‘SHOUTING 이화’(샤우팅이화)는 작년 11월25일 91.6%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샤우팅이화의 주요 공약은 ▲등록금 인하 ▲장학금 확충 ▲이화여대 교복 찾기(공동 구매) ▲공간 문제 해결 등이었다. 본지는 총학의 활동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23일~24일 이틀간 학부 재학생
최은혜 총학생회장 24일 검찰 송치
특수감금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최은혜 총학생회장이 24일 특수감금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대문경찰서는 23일 “이화여대 본관에서 7월28일 발생한 학생들의 교수 및 교직원 감금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한 결과, 최은혜 총학생회장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비리 관련 2人 해임 ··· 검찰 고발 병행
"교육부서 해임 요구는 이례적 ··· 12월 중 징계위원회 열 것"
본교 교직원 28명이 24일 교육부로부터 중징계, 경징계, 경고 등의 처분을 받았다. 교육부는 본교에 정유라(체육·15)씨의 입학 및 학점 비리와 관련된 교직원들의 신분상 조치, 정씨의 입학 및 학점 취소 등의 행정상 조치, 고발이나 수사의뢰 등 별도 조치 등을 요구했다. 중징계를 받은 교직원은 남궁곤
"원리원칙 중시했던 학교에 배신감 느낀다"
22일 검찰 압수수색이라는 이화 초유의 사건이 일어났다. 수사 결과와 관계없이 130년 역사의 이화 평판에는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이로 인한 자괴감과 피해는 고스란히 이화인의 몫으로 남았다.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는 학내 구성원의 생각은 어떨까. 많은 학내 구성원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서현(커
'누가, 왜 정유라 특혜 주도했나' ··· 특검에도 불거지는 의혹
교육부 감사에 따른 조치가 발표되면서 본교 교직원들이 ‘무더기’로 징계 처분을 요구받았다. 이와 별개로 검찰도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유례없는 위기에 이화인은 당혹스러워 하고있다. 그러나 본교의 명예를 회복하고 대내외 신뢰를 되찾기 위해서는 한 치의 의혹도 남겨선 안 된다는 게 학내 구성원들의 생각이다.
대학평의원회 3달 째 공석 ··· 학내 혼란 예상돼
대학평의원회(평의원회) 제4기가 세 달째 구성되지 않고 있다. 기획처 기획팀은 “구성단위별 추천절차 등을 고려해 평의원회 구성은 통상적으로 한 달이 걸리기 때문에 제3기 종료시점 한 달 전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하지만 여러 학내 사안으로 준비가 되지 않아 구성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3기 평의원회는
'이화인의 밤' 행사 올해 첫 취소
56년간 매년 진행된 ‘이화인의 밤’ 행사가 올해 최초로 취소됐다. 올해 이화인의 밤 행사는 28일 개최 예정이었다. 하지만 행사를 주최하는 총동창회는 최근 학내 분위기를 고려해 이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총동창회 측은 “본교가 정유라(체육·15) 입시 특혜로 특별검사가 실시되고 있는 상황에, 호텔에서
이화인 산타가 장만한 김치 선물
▲ 25일 오전10시 생활환경대학관 학생식당에서 '2016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김장하는 학생들. 김수연 기자 mangolove0293@ewhain.net
세상 모든 김지영에게 건네는 위로 ··· "당신은 잘 버티고 있다"
한국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 최근 출간된 소설 「82년생 김지영」(민음사)은 이에 대한 일종의 보고서다. 주인공 ‘김지영’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끊임없이 불합리에 부딪힌다. 하지만 그 충돌은 조용하고, 태연하며, 당연하다. 이것은 주인공 ‘김지영’의 이야기이자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모든 ‘김지영
나는 '크리에이터'다 ··· 뷰티는 거들 뿐
뷰티 유튜버 꽁지편
<편집자주> 십 분 남짓의 영상이 끝나면, 오랜 친구와 수다를 떨고 헤어진 듯한 여운이 남는다. 할로윈 데이에는 화장품의 커버력을 확인해보고 싶다며 삭발 분장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는가 하면, 얼굴에 초자연을 표현하는 메이크업을 하기도 한다. 모두 꽁지(본명 홍지혜, 영디·11)가 만든 콘텐츠다. 이번 호수
이화의 예술인, 455점의 작품으로 대미를 장식하다
차세대 이화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렸다. 조형예술대학(조예대)은 22일~27일 6일간 조형예술관(조형관)A동, B동, 이화아트센터에서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전시에는 ▲도자예술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섬유예술과 ▲조소과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약 234명의 학생
97기 수습기자 합격자 명단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본교 정유라 입학·학사 특혜 드러나
윤후정 명예총장 16일 사임 발표
[속보 1보]학교법인 이화학당 윤후정
정유라 입시·학사 비리 관련 교무위원
차기총장선출제도 개선방향, 타대에서
도마 위에 오른 학내 소통구조, 근본
'박근혜 퇴진' 외치는 청년들 촛불행
제49대 총학생회 단독후보 'STAR
학교를 위한 한 표, 변화의 시작점에
제49대 총학 선거 D-2, 정책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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