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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37호 만평
4자 협의체 합의점 찾나··· 의견 수렴 다시 시작
3월31일 진행된 4자 협의체 12차 회의에서 각 구성원 간 의견 조율이 이뤄질 가능성이 보였다. 총학생회(총학) 측은 기존에 고수하던 구성원별 투표 반영비율 1(교수):1(직원):1(학생) 원안을 철회하고 ‘학생 투표 반영비율 확대’로 요구안을 정정했다. 총학이 다음 회의에 조정된 반영 비율을 제시할 계획을 밝힘에 따라, 다른 단위
4자 협의체 논의 두 달째, 구성원 간 합의 가능성 진단
총장 후보자 자격 제한·선거인 구성 비율 등 주요 쟁점의 합의 가능성 높이기 위해 구성 단위별 의견 수렴 시작
주요 쟁점에 대해 가장 큰 갈등을 보인 교수평의회(교평)과 총학생회(총학)이 한발씩 물러서면서 논의가 진전될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아직은 가능성이 열린 상황일 뿐 갈 길은 멀다. 협의체 내에서 주요 논점에 대해 완전한 합의안을 마련하기 위해선 해결돼야 할 논점은 많다. 본지는 교수 대표인 교평 이선희
4자 협의체, “10일이 마지막 논의 아냐”
일부 학생들의 우려와는 달리 4차 협의체 대표 간 협의는 10일(월) 14차 회의를 끝으로 종료되지는 않을 것으로 확인됐다. 교무처 박정수 교무처장은 “11일이 넘어가게 되면 총장 선출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협의 자체를 포기할 계획은 아니다”며 “이후에도 구성원 간의 충분한
학생투표반영비율 '1:1:1'에서 '확대'로··· 한발 물러선 선택
29일 오후6시45분 대강당에 참여자가 2103명이 모여 6대 요구안 실현과 공동행동 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학생총회가 열렸다. 학생투표반영비율을 '1:1:1'에서 '확대'로 변경한 6대 요구안 수정동의안은 재적인원 1953명 중 1578명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학생총회에 참여한 학생이 수정동의안에 찬성하
학생총회서 1:1:1 요구안 부결됐다
현장에서 ‘학생 투표 반영비율 확대’ 수정 동의안 1578명 찬성해 가결
이화인들의 ‘민심’은 학생대표의 입장과 달랐다. 3월29일 열린 학생총회(총회)에서 투표반영비율 1(교수):1(직원):1(학생) 요구안은 부결되고 수정동의안인 학생 투표 반영비율 확대 요구안이 가결됐다. 총회는 이화인 6대 요구안 채택과 요구안 실현을 위한 공동행동 방식을 결정하기
안전교육 수료율 약 10% 상승... 법정 최소 수료율 넘겨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본교 안전교육 행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2014년 본지가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진행한 안전 점검 후 안전교육 참여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입연구활동종사자 교육 및 정규연구활동종사자 교육 수료율이 약 10% 증가했다. 반면 화재(지진) 대피 훈련 중 기숙사
복도의 비품, 열린 약품 뚜껑... 학생 안전 위협 여전해
전공생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구 및 작품 작업을 하는 조형예술대학(조예대) 실습실과 자연과학대(자연대) 실험실,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오랜 시간을 보내는 학생문화관(학문관)의 안전 상태는 어떨까.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 요소는 없는지 총무처 총무팀 황현주
이인성 교수 혐의 부인 “학부모 최씨와 통화한 것”
3월28일 공판준비 재판에서 이인성(前 의류산업학과 교수)씨가 최순실(61·구속)씨와 통화한 사실은 인정한 반면 정유라(21)씨에게 특혜를 줬다는 혐의는 끝내 부인했다. <경향신문>, <중앙일보>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부장판사 김수정) 심리로
이화 벼룩 시장의 그림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중고거래 사기로 피해사례 많아
작년 6월 고윤지(경영·16)씨는 대학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벗들의 벼룩’ 게시판에 치마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보통 선입금을 하거나 직거래를 하면 현금을 주지만 시험이 있던 고씨는 물건을 먼저 준 후 입금 받는 방식으로 구매자와 거래했다. 고씨는 ECC 유료사물함에 물건을 보관한 후 비밀번호를 알려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 시행1년··· 창업은 계속 성장중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1년이 지난 지금, 프로젝트에 참여한 5개의 팀은 가게를 정리했으나 새롭게 자신만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는 이화인의 창업기회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작년 3월14일 시작된 산학협력단 주관 프로젝트다.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급하지 않게··· 창업의 현실이란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팀들은 모두 창업을 포기하지 않고 향후에도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계속 할 의지를 보였다.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창업 후발주자를 위한 이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어봤다. 위브아워스 팀은 인터뷰를 거절해 답변을 받을 수 없었다.
청년몰 사업으로 새롭게 단장할 52번가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가 진행됐던 이화여대길 52번가는 ‘전통시장 청년몰 사업’의 사업장으로 현재 입점 준비중이다. 작년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를 담당하던 산학협력단은 프로젝트를 지속·확대하고자 청년몰 사업을 수주받았다고 밝혔다.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현재 이화 스타트업 52번가의 1.
학생들 불매운동 시작, 이화사랑 “재료 주문량 1/3 줄여”
학생 “가격 상승 비해 품질 저하” 이화사랑 “물가·인건비 때문에····”
학생 “가격 상승 비해 품질 저하” 이화사랑 “물가·인건비 때문에····” 이화·포스코관(포관) 지하1층 ‘이화사랑’의 서비스, 품질 등에 불만을 품은 학생들이 해당 업체에 대한 ‘개선운동’에 나섰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교환 준비를 위한 첫 발걸음’
3월30일 ECC 극장에서 2017년 1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종류, 선발 절차, 지원 자격 요건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국제교류처는 세 가지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반교환학생, 특별교환학생, ISEP(International Studen
미로같은 창업, 벽을 부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다
창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원하는 후배들에게 창업 경험을 전하는 ‘캠퍼스 CEO 홈커밍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는 ‘스티치(STEACH)’의 손민정(경영·11) 대표가 강연했다. 손씨가 1월 창업한 스티치는 대학생의
펭귄들의 허들링, 성평등을 감싸안다
3월30일 오후9시15분 본교 정문에서 ‘평등한 대학을 위한 3·30 펭귄들의 반란’(펭귄 프로젝트)의 행진 대열이 보이기 시작했다. 국민대, 동덕여대, 성균관대 등 12개 대학과 26개 페미니즘 관련 대학 동아리 및 단체 등 약 150명의 참가자는 “꽃다운 여대생 같은 소리 하네”, “평등
아무것도 하지 않는 동안 도전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어요
한국음악 석사 출신 강민영 변호사 인터뷰
“지금 하는 일과 자신의 적성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정말 ‘내 일’을 찾기 위해선 새로운 길에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국악인에서 변호사로 새로운 분야를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간 강민영(한국음악 석사·09년졸)씨를 3월29일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그의 법률 사무소에서 만났다. 강씨는 어머니 지인의
[대학생, 대선후보에게 묻다] 촛불 세대와 손잡고 걸어나가겠다… 심상정이 꿈꾸는 대한민국
"노동 가치 존중되는 정의로운 복지국가 만들기에 힘쓸 것"
“촛불시위 탄핵에 앞장서서 자리를 지켰던 청년세대와의 굳건한 왼손 연대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의 과감한 개혁을 꿈군다” 정당 소속인으로는 선거관리위원회에 가장 먼저 대선 예비 후보로 등록한 정의당 소속 심상정 후보가 밝힌 대선 출마 포부다.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서언회)는 3월20일 오후7시 숭실대 벤처중
[국경 너머 기회찾아] 실리콘 밸리에서 꿈을 현실로 바꾸다
[국경 너머 기회찾아] ④캘리포니아 Google Plex 박보영 동문 유리천장은 여성의 사회참여나 직장 내 승진을 제한하는 장벽을 지적하는 표현이다. 영국 시사 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올해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조사한 유리천장 지수에 따르면 오늘날 한국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97기 수습기자 합격자 명단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대학생, 대선후보에게 묻다] 스스로
총장 공석 장기화…"본교생 사회 진출
[국경 너머 기회찾아] 런던에서 이어
인물단신
내일만 바라보는 취준생, "내 일자리
더불어 성장할 기회, '상생지락 멘토
학생총회 D-7, 이화인 모두 민주주
최경희 前 총장, 공판준비기일서 혐의
부러지기 전에 휘어야 할 때
‘귀 쫑긋, 시선 고정’...교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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