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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41호 만평
이화는 김혜숙을 원했다
제16대 총장으로 김혜숙 교수(철학과·사진)가 선출됐다.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추천한 총장후보 2명 중 김혜숙 교수를 새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미래라이프대 사태 및 정유라 부정입학 사건으로 최경희 전 총장이 사퇴한지 219일(26일 기준)만이다. 김혜숙 신임 총장은 개교 이래 처음으로 모든 구성원이 참
“학생들 표 집중 영광··· 신뢰 바탕으로 구성원 하나로 모을 것”
김혜숙 총장 당선 인터뷰
제16대 총장으로 당선된 김혜숙 교수(철학과)를 26일 오전11시30분 학관의 철학연구소에서 직접 만나 당선 소감과 포부,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들었다. -1차 투표, 결선 투표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당선된 소감은 어떤가 학생들이 표를 집중해줬다고 들었다. 총장으로 당선돼 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여성철학자로 30년... 교육환경, 학내 민주화 위해 힘써
“새 이화, 함께 빛나는 세상.” 제16대 총장으로 임명된 김혜숙 교수가 내걸었던 슬로건이다.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이화를 교내외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그의 의지가 담겨 있다. 김혜숙 총장은 교수협의회 의장을 맡으며 재단이사회 개혁 등을 주장해 이른바 ‘학내 야당&
김혜숙 총장의 새 이화··· "이사회 개편, 평가제도 개선"
새로운 이화의 서막이 올랐다. '미래라이프대(미래대) 사태' 이후 첫 총장인 김혜숙 총장이 26일 당선됐다. 김 총장은 이화의 문제점과 구성원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화합과 통합을 통해 새 출발을 도모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안게됐다. 또 정유라 입학·학사 특혜로 얼룩진 이화의 명예를 회복하는 것도 그에
57.3% 득표율로 김혜숙 교수 총장 당선
이화인의 표심은 한결같이 김혜숙 총장을 향했다. 김 총장은 1차 투표와 결선 투표에서 모두 최다득표를 기록하며 1위 자리에 올랐다. 교수, 직원, 학생, 동창 등 모든 구성단위가 김 총장에게 가장 많은 표를 줬다. △전 구성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득표율을 받은 김혜숙 총장 제16대 총장후보 추천 선거관리위
소통과 조율의 연속... 민주적 직선제를 위한 8개월의 여정
학생을 포함한 전 구성원이 직선제 총장 선출에 참여해 자체 민주주의를 이뤄내며 8개월간의 긴 여정이 마무리됐다. 김혜숙 총장은 본교 개교 이래 전 구성원이 참여해 뽑은 첫 직선제 총장이다. 이에 본지는 최경희 전(前) 총장의 사퇴부터 김 총장이 당선될 때까지 본교가 밟아온 과정을 짚었다. △최 전 총장
민주주의 공약 힘썼지만 결과는 미흡... 2학기는 소통에 초점
총학생회 중간점검
제49대 총학생회(총학) ‘스타팅이화’의 임기가 절반 이상 지났다. 선거 당시 스타팅이화의 정책은 ▲이화 민주주의 실현 ▲등록금 인하 및 장학금 확충 ▲시설·복지 개선 ▲수업권 보장 ▲학생회 개선 ▲예술·문화 보장 ▲인권·연대였다. 이들이 말한
22일 협의회, 공간 부족 문제 여전히 합의 못한 채 마무리
학생문화관(학문관) 전시실 환경이 개선되고, 동아리활동지원금 지급시기가 학기 초로 조정될 예정이다. 제33대 동아리연합회(동연) ‘동하리’는 학생처 학생지원팀과의 협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2일 오후6시30분부터 약 4시간동안 학문관 전시실에서 진행됐다. 동연은 분과회의와
목소리에서부터 행동으로, 여전히 변하지 않은 세상을 향해
강남역 살인사건 그 후로 1년
‘나는 오늘도 우연히 살아남았다’ 작년 5월17일 새벽, 강남역 인근의 한 노래방 화장실에서 23세 여성이 흉기로 수차례 찔려 살해당했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묻지마 범죄’로 치부됐다. 그러나 범행 이유가 밝혀지자 상황은 달라졌다. 당시 가해자는 &ldquo
“환상 소설은 현실의 조각으로 이뤄져 있어요”
『허삼관 매혈기』 위화 작가 초청 특강
“문학은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또 문학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24일 오후2시 ECC 극장에서 중국의 소설가 위화(Yu Hua)가 ‘문학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을 맡은 위 작가는 장편 소설 ?허삼관 매혈기?로 세계 문단의 극찬
실습 위주 미국 저널리즘 교육 본교는 상대적으로 이론 비중 커
미국에서 찾은 저널리즘 교육 현장
언론인을 꿈꾸는 국내 학부생들을 학부 졸업 후 사설 기관에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기술을 따로 배우는 경우가 많다. 이 원인으로 학부 시절 이뤄지는 저널리즘 교육이 실습 수업보다 이론 수업에 치우쳐있다는 점,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저널리즘'을 가르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
유튜브 촬영부터 직원 재교육까지, 변화에 발맞춘 저널리즘 교육
미국에서 찾은 저널리즘 교육 현장
본교의 저널리즘 실습 환경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커미) 학생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이화·포스코관 5층에는 서암영상제작센터, 디지털 사진 제작실 등 4개 이상의 실습실이 구비돼 있고, 실습실 및 준비된 기자재는 커미 학생 및 영상 제작 동아리 등이 자유롭게
찬란한 예술의 장에서 경계를 허무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열정과 마주하다
조형예술대학 메이데이전
예술 분야의 경계를 허물며 작품을 향한 열정 하나로 조형예술대학(조예대) 학생들이 뭉쳤다.조예대는 23일~28일 조형예술관과 ECC 대산갤러리에서 메이데이전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수업을 들으며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올해는 공간디자인과, 시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영상디자인과가 디자인학부로 통
이화에서의 두 번째 매듭... 47년간 이어진 상상의 흐름을 만나다
‘19702017 김보희’. 이번 전시회 제목은 김보희 교수(동양화과)의 1970년 본교 입학부터 2017년 8월 정년퇴임까지 그의 47년 예술 인생을 보여준다. 김 교수의 정년 퇴임을 기념하는 ‘19702017 김보희’전이 6월1일(목)~10일(토) 이화아트센터와 이화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에서는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입후보자 인터뷰 ①
입후보자 인터뷰 ②
입후보자 인터뷰 ④
입후보자 인터뷰 ③
이번주 투표 진행··· 26일 16대
입후보자 8명 ‘차별화된 장점’을 밝
여성철학자로 30년... 교육환경,
“학생들 표 집중 영광··· 신뢰 바
이화는 김혜숙을 원했다
눈을 감아야만 볼 수 있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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