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0.10 화 15:38
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46호 만평
총장과의 ‘첫’ 공식 대화… 등록금 내역 및 거버넌스 개혁 논의
총장 “대학평의원회 학생 의원 2명으로”등록금 사용 내역 공개… 재무처장 “노력해보겠다” 현 총장과 학생의 첫 공식 소통의 자리로 총장과의 공개면담(공개면담)이 진행됐다. 등록금 내역 공개 및 장학금 제도 개선, 고시반 지원 확대 등 학생들이 관심을
학교 측 길어진 답변… “질의 시간 부족해”
김혜숙 총장이 소통의 장으로 처음 시도한 공식 대화였지만, 학생들은 아쉬웠다는 반응이다. 면담 장소의 수용 인원이 적어 모든 학생이 앉을 좌석도 부족했고, 학생들의 의견이 충분히 오가기에 시간도 넉넉지 못했다. 총학생회(총학)는 4일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공개면담을 약 1000명 규모로 진행하기로 결정했
교수평의회 의장 인터뷰
교수평의회(교평)는 이사회의 비민주적 구조를 지적하며 이사회 시스템 개혁을 요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8월30일 본교 홈페이지 교직원게시판 등에 발표했다. 성명서는 ▲이사 수 증원▲이사직 독점 방지방안▲투명한 이사선임 절차 등과 같은 3가지 개혁안을 포함하고 있다. 교평은 성명서 게재와 이사장과의 면담을
5년 사이 두 배 늘어난 유학생, 근본적 대책 필요해
본교 일반대학원의 외국인 유학생(유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본교 대학원에 입학한 유학생은 총 789명이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외국인특별전형 입학생은 105명, 77명, 161명, 220명, 226명이다. 5년 사이 유학생 입학은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2017
“학비·미래 부담돼요” 대학원 진학률 ‘뚝’
국내 대학원 진학률 지속적 감소… 대학원 진학 높이기 위해 다각화된 지원 필요
대학원 내 유학생 비율 증가는 국내 대학원 진학률 감소와도 관련 있다.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에 따르면 본교 일반대학원 신입생 충원율은 2015년 92.1%, 2016년 89.8%, 2017년 81%로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이 현상이 본교만의 문제는 아니다. 서울
“약자 이야기 사라진 지 5년… MBC 살릴 마지막 기회”
‘우리는 왜 파업을 하는가’ MBC 재직 동문을 만나다
타사 특종에는 ‘부럽다’는 말만‘MBC만 쓸 수 있는 기사’ 쓰고파옳은 일이니 불이익 걱정 안 해 25일 기준 약 2000명이 참여한 문화방송(MBC) 총파업은 3주가 넘게 계속되고 있다. 라디오에서는 음악 소리만 흘러나오고, 각종 드라마와 예능 방송은 결방됐다. ‘뉴스데스크’를 비롯한 여러
MBC 동문 언론인, 더 나은 방송에 대한 생각 나누려 관객과의 장 마련해
“모두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 때 용기를 내 싸워준 이대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파업을 결심하고 힘이 들 때마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2008)를 들으며 나도 이대생처럼 용기를 내리라 다짐합니다. 파업을 시작하기 전에 ‘말할까 말까’ 고민하던 순간, 이 길을 앞서 걸어갈 수 있도
‘김활란 동상 철거’, 학생 1000명 서명
모금액 100만 원, 팻말 제작에 사용
김활란 동상 철거를 위해 1000명의 학생이 서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친일청산 프로젝트 기획단(기획단)’ 주최로 7개월간 진행된 서명운동은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 팻말 세우기 프로젝트(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획단은 3월부터 매주 1~2회 정기 모금활동을 했으며 11일 목표했던 1000명 모집
새 이화를 이끌 신임 처장단을 만나다③
김상택 기획처장, 최원목 국제교류처장, 이민수 정보통신처장, 김훈순 대외협력처장
지난 6, 7월 본교 10개 부서 처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임기를 시작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새 출발을 도모하는 지금, 본지는 신임 총장과 고군분투할 각 부차 처장 인터뷰를 연재한다. 이번 주는 김상택 기획처장, 최원목 국제교류처장, 이민수 정보통신처장, 김훈순 대외협력처장의 인터뷰를 싣는다. 익명
“소셜미디어 보도부, 만들 때는 힘들었지만 뿌듯해요”
새로운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도 중요, 그러나 기존 저널리즘과 함께 가야
“제 책 「월스트리트에서 세상을 기록하다」의 서평 중 ‘여자이기보다는 기자이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어요. 저에게 딱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세계 3대 뉴스 통신사 중 하나인 <Tomson Reuters>(로이터)에서 소셜미디어 내 이슈를
‘가을 향기 가득’ 테마가 있는 폐철로를 만나다
‘천고마비(天高馬肥)’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 청량한 공기와 따스한 햇살이 이뤄낸 가을 날씨는 우리를 일상에서 벗어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게 만든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을 환영하는 마음으로 하루쯤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18일 철도의 날을 맞아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편히 쉴 수 있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교수평의회 의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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