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2.11 월 16:22
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51호 만평
학생회 대한 무관심 증폭돼… ‘위기의 학생자치’
총학 회비내역 공개에도… “용처 알 방법 없어 회비 안 낸다”
본교 학생자치에 적색신호가 켜졌다. 총학생회(총학) 투표율은 5년간 50%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학생회비 납부율은 2013년 1학기 기준 51.7%에서 이번 학기 38.7%로 급감했다. 두 지표는 학생자치에 대한 본교생들의 관심이 저조함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럼에도 총학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수
바쁜 학생들에게 학생자치는 사치
그럼에도 학생회 중요성 인식은 높아, 출범 앞둔 50대 총학, “안건 직접 상정 시스템 도입할 것”
본교 학생자치의 위기는 저조한 총학 투표율 및 학생회비 납부율로 드러났다. 그렇다면 이 원인은 무엇일까. 취재 결과, 학생들이 취업난으로 인해 학생회에 참여할 여력이 없다는 점과 총학의 사회 연대 노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이 뚜렷이 나타났다. △ 학업부터 취업까지, 바쁜 세대에게 학생자치는 사치 대학생
알바비 안 줘도, 집주인 협박에도 “말 안 통하니 참아요”
유학생 두 명 중 한 명 이상 중국인, 그들의 유학생활 애로사항 들어보니
중국인 특별 취재팀(Huang Xiting, Jian Yian, Liu Yamu, Xie Yi, Xu Aobi) 불리한 계약 조건에, 외국인이라 차별당하기도권리구제 및 법률상담 서비스 있어도 홍보 미비 △ 언어 장벽 탓에 집주인과의 협상에 불리하고 협박에도 대처 어려워 중국인 유학생들은 주거지를 결정하는
학교 측, 결국 김활란 친일 팻말 철거
기획단 “항의 이어나갈 것”
본관 김활란 동상 앞에 설치됐던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 팻말(팻말)이 11월27일 학교 측에 의해 철거됐다. 학교는 철거 당일 본교 홈페이지(ewha.ac.kr) 공지사항에 기획처장·학생처장·총무처장 명의로 ‘김활란 친일행적 알림 팻말에 대한 관련 부처의 입장&rsquo
화학실험실서 ‘쾅’ 학생 2명 경상
학교 측 “폭발 사고 경위 조사 중”
11월29일 오후12시50분경 교육관 B동 4층 화학실험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학생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폭발은 학생들이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화학물질이 담긴 실험기구를 씻고 폐기물 상자에 담다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실험기구를 폐기하던 학생 2명의 얼굴과 손 등에 유리
사회의 ‘평범함’에 던진 질문 “우리 사랑은 평범하지 않나요?”
평범함을 미덕으로 삼는 사회에서, 평범하지 않은 사람으로 규정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관계를 맺음’으로 결혼을 정의하는 사회에서 성 소수자로 산다는 것은 또 어떤 의미일까. 본지는 억압받는 성 소수자의 삶을 조망하기 위해, ‘결혼’, ‘종교’ 그리고 ‘차별&
오프라인에 핀 이화이언 배꽃정원
‘열린광장’, ‘취업화원’ 등 게시판 이름 딴 부스 눈길
학내 커뮤니티 사이트 이화이언(ewhaian.com)이 ‘배꽃정원’이라는 오프라인 행사로 이화인과 만났다. 11월30일 오전11시~오후6시15분 ECC 극장에서 진행된 배꽃정원은 시작 전부터 입장하려는 이화인들로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이화이언은 2001년 ‘이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주제
근현대사의 주역, 이어지는 ‘해방이화’ 정신
이화민주동우회 창립 30주년 사진전 개최
학생문화관(학문관) 1층 로비에 커다란 전시물이 줄지어있다. 전시물에는 이화를 배경으로 한 32장의 흑백 사진과 글이 실려 있다. 11월27일~12월1일 이화민주동우회(이민동)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 속 이화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전은 ▲민주주의여 만세 ▲해방이화여 웅비하라 ▲
총장 선출로 1학기 보내고, 2학기엔 조예대나 김활란 팻말 등 굵직한 사건들 줄이어
이대학보 기사로 돌아보는 이화의 다사다난 2017년
본교는 총장 선출부터 조형예술대학(조예대) 문제, 총학생회(총학) 선거 등으로 다사다난한 2017년을 보냈다. 본지는 올해 1532호(2월27일자)부터 1551호(12월4일자)까지 발행을 마쳤다. 이에 마지막 호인 1551호에 1년간 본지가 기록해온 학교의 굵직한 사건들을 정리했다. - 4개월째 비어있는
[2017 이대학보 선정 10대 기사] 취준생 고충, 생리대 파동, MBC 파업… 사회문제와 연계된 기사 주목받아
올해 본지에는 총장선출뿐 아니라 취업난, 대선, 소비경향 등 사회 문제와 접목된 기사가 눈에 띄었다.2017년 마지막 발행을 맞아 1년, 20차례의 발행 동안 파급력이 컸던 기사와 시의성이 두드러졌던 기사 등을 선정해 ‘2017년 이대학보 선정 10대 기사’로 소개한다. 극심한 취업난 속 취업준비생(취준
[2017 이대학보 선정 5대 보도사진] 총장 없는 입학식부터 새 총장과의 졸업식까지
2017년은 변화의 해였다. 박근혜 전(前) 대통령이 탄핵됐고 이화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직선제가 처음으로 이뤄졌다.본지 기자들은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이화의 순간을 기록했다. 기자 간 논의로 선정된 ‘2017 이대학보 선정 5대 보도사진’을 소개한다. 1532호(2월27일자)‘교수님들의 노래에
99기 수습기자(사진/미디어) 합...
99기 수습기자(취재) 합격자 발...
이대학보사 99기 수습기자 추가 ...
이대학보사 99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사회의 ‘평범함’에 던진 질문 “우리
“한국어 인기 높은데 공인된 교재가
[2017 이대학보 선정 10대 기사
[해외취재]저널리즘 배우며 신문도 제
알바비 안 줘도, 집주인 협박에도 “
화학실험실서 ‘쾅’ 학생 2명 경상
내가 믿는 재능이 진정한 나의 교육
학생회 대한 무관심 증폭돼… ‘위기의
작별인사와 함께한 마지막 채플
[2017 이대학보 선정 5대 보도사
신문사소개 기자소개 사칙ㆍ윤리강령 광고안내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이대학보(ECC B217)
Tel. 편집실 3277-4541, 4542, 4543. 사무실 3277-3166, 316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화경
Copyright 1999~2009 이대학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kbo@ewh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