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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기숙사
   

이대학보 만평

1545호 만평
취업 박람회 위해 타대 기웃… 서러운 취준생
본교 2년 전부터 대규모 취업 박람회 대신 채용 설명회 및 선배 멘토링으로 대체… 학생들 불만 증폭
“A대학 취업 박람회에 참여하려고 두 시간을 걸려 도착했는데, A대학 학생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타대 취업 박람회에 가는 중인데, 왜 우리 학교 놔두고 다른 학교에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번 달 학내 커뮤니티 이화이언(ewhaian.com)에 올
총장과의 공개면담 20일 개최
고시반 지원, 채플 개선 등에 초점
‘이화인 요구안 실현을 위한 총장님과의 공개면담(공개면담)’이 20일(수) 오후5시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열린다.이번 공개면담은 3월29일 열린 학생총회에서 가결된 이화인 6대 요구안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화인 요구안’에 대한 학교와 김혜숙 총장의 답변을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사태, 교내서도 대체품 찾는 노력 잇따라
면생리대 만들기 강좌, 생리컵 공구 등 모색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사태(생리대 사태)’ 이후 교내에서도 생리대와 관련한 변화가 생기고 있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여성환경연대가 제출한 시험보고서와 유해물질이 검출된 10개 생리대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여성들은 “이제 국내 제품은 믿지 못하겠
짐만 덩그러니… 열람실 사석화 어쩌나
사용 좌석 3분의 1 사석화, 일부 묻지마 점유 관리 필요
정은빈(건축・16)씨는 지난 학기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신공학관 내 열람실(공대 열람실)에 갔지만 자리를 구할 수 없었다. 열람실 내 좌석이 만석이었기 때문이다. 소지품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빈 자리도 있었다. 다음 날 수업이 끝난 후 오후 6시경 자리를 맡기 위해 열람실을 찾았지만 사람이
논란 속 개강예배 필참, 이의 있습니다
간호대학 학생들 “사실상 강요” 불만 토로
“종교행사를 필수참여로 운영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비민주적인 행위입니다.” 10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한 간호학과생의 글을 필두로 간호대학(간호대) 개강예배 필수참석에 대한 논의가 불거졌다. 간호대에서는 모든 학생에게 종교에 상관없이 필수 참여를 권유하는 개
행정학과 중앙일보 대학평가서 ‘최상’ 등급 받았다
학생 취업 위한 트랙제 운영 등 연구・교육 시스템 구축
행정학과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과평가 부분에서 최상으로 평가됐다. 8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행정학과는 교육 및 연구에서 고르게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전국 주요 50개 학교행정학과 중 교수 1인당 교외 연구비 1위, 유지 취업률 1위, 교수 1인당 교내 연구비 2위, 현장실습 참여비
새 이화를 이끌 신임 처장단을 만나다②
이윤진 입학처장, 류한영 재무처장, 이근주 연구처장
지난 6,7월 본교 10개 부서 처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임기를 시작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새 출발을 도모하는 지금, 본지는 신임 총장과 고군분투할 각 부서 처장 인터뷰를 연재한다. 이번 주는 이윤진 입학처장, 류한영 재무처장, 이근주 연구처장의 인터뷰를 싣는다. 수요자 중심 맞춤형 홍보, 입학전형
수시모집 마감… 초교 논술 경쟁률 이례적 반토막
수시 전체 지원자 2533명 증가, 3만3001명 접수
‘일회용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사태(생리대 사태)’ 이후 교내에서도 생리대와 관련한 변화가 생기고 있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여성환경연대가 제출한 시험보고서와 유해물질이 검출된 10개 생리대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많은 여성들은 “이제 국내 제품은 믿지 못하겠다”, “생리대를 대체할 생리용품
‘욜로’ 외치던 대학가, ‘절약’으로 눈돌리다
‘김생민의 영수증’ 급부상에 소비문화 변화 감지 “단순한 유행의 순환일 수도”
“스튜핏(stupid)!” 최근 팟캐스트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유행어로 급부상한 대사다. 해당 팟캐스트에서는 개그맨 김생민씨가 등장해 청취자의 영수증을 분석, 평가하며 과소비에 대해 거침없이 “스튜핏!”이라고 외친다. ‘연예
[해외취재] 고군분투 미국 정착기①
뉴욕 KCL 조문경 동문, 뉴욕 반주 박영숙 동문
1980년대, 1990년대. 여성취업 자체에 의문이 있던 시절이다. 당시 취업한 여성들은 결혼 후 비정규직이 되거나 직장을 그만두는 게 당연했다. 출산휴직, 육아휴직, 데이케어 센터는 당연히 없었다. 그러나 여기, 악조건 속에서도 취업의 문을 두드렸던 동문들이 있다. 미국으로 건너가 당당히 자신의 길을
[해외취재] 고군분투 미국 정착기②
뉴욕 학교건설 당국 박윤영 동문, 뉴욕 Pfizer 류은주 동문
한 회사서 20년 “남들보다 2배씩 더 일해 여기까지 올라왔어요”나은 근무환경 제공하려 사내 데이케어 센터 건설에도 일조 뉴욕시 산하기관인 뉴욕시 학교건설당국(New York City School Construction Authority)에서 매니저를 맡고 있는 박윤영(영교·80년졸) 회계사. 사범대학을
이대학보사 98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97기 수습기자 모집 ...
이대학보사 학생칼럼진 모집
“일상 속 불편함을 아이디어로 전환해
급증하는 몰카 범죄… 이화의 해법은?
나는 나를 몰랐다
강화된 기숙사 보안… CCTV, 적외
먼저 건네는 말 한마디에 담긴 하루의
빅데이터 본교생 1000명 수강… 역
새 이화를 이끌 신임 처장단을 만나다
인물단신
IMF 첫 여성 총재, 여성의 사회
“스타트업 인턴십으로 방학 동안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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